작년시즌부터 지금까지 앵무새처럼 떠드는 이야기가 이 얘긴데 결국 바뀌는 건 없죠.
구단이 바뀌려면 모기업부터 싸그리 다 바뀌어야 합니다.
보드진 하는 행동들이 재정관리>축구 라서 어쩔수 없죠 뭐.. 어쩌면 마로타가 버릇 잘못들인거일수도 있습니다. 저비용 고성과가 당연하고 다 될줄 아는 마인드가 마로타부터 시작됐거든요
ㅋㅋㅋ 그게 아이러니하죠
다음 감독으로 거론되는 이름들 진짜..ㅋㅋㅋㅋㅋ 유벤투스가 맞나 싶은 이름들밖에 없네요 다른 팀들 투헬, 나겔스만, 포체티노(?), 지단 얘기나올때 우린 투도르, 가투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까지 내려갈래
'그 선수' 영입으로부터 모든게 어그러졌습니다.
다시 이탈리아의 최강자로 돌아오기 위해 모든게 바뀌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