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쫄라
  • 23. 05. 23

일단 파라티치 줘패고싶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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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티치 이 미꾸라지 하나가 구단을 몇년동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지맘대로 일하고 아 이렇게 하면 된다고요 ㅋㅋ 이런식으로 일하면서 지가 일잘하는줄 알고 나대는 스타일

수뇌부들은 무능해서 어 그래그래 전권맡기고..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6)
  • title: 18-19 홈 키엘리니구쓰 23. 05. 23 12:58
    평생 축구판에 발 못 딛게 막아야죠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3. 05. 23 15:46

    진짜 싸고 버린 똥만 해도 ㅉㅉ 마로타가 있었으면 이렇게 됐었을까 싶네요 ㅜ

  • imanapple 23. 05. 23 16:39
    파라티치만 욕 먹을 건 아니고 파라티치 말 믿고 독선적인 구단 운영한 아녤리부터 폭주하는 보드진 제어 못하고 동조한 네드베드, 아리바베네 죄다 구단을 망친 장본인들입니다.
  • title: 18-19 어웨이 스피나쫄라쫄라 23. 05. 23 17:01
    나머지는 무능해서 누가와도 물흐르듯 하자는대로 하기만 했을거같은데 파라티치는 주동자라고 생각되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해서 이 사태의 지분도 제일크다고 생각되서 파라티치가 젤 싫네요..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3. 05. 23 23:34
    당시 권력구도가 파라티치가 축구적으로 유혹적인 제안 가지고 오면 네디가 백업해주고 마로갑이 필터 거르고 아녤리가 양쪽에서 저울질하다 마로갑 손 들어주는 형태였다고 파라티치 본인이 인터뷰한 기억이 나네요…
    다같이 있을땐 너무나도 좋은 황밸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하는데
    챔결에서 두번 좌절하고 재정은 챔스수익말곤 믿을게 없는 구조다 보니 호날두건 같은거 물어오고 해외에서도 오퍼들어오는 파라티치로 도박했다가 다 말아먹은…
    아녤리도 젊어서 구조를 깨보고 싶은 마음까지는 매도하고 싶지 않은데 마로갑이랑 같이 했어도 됐을텐데 무슨 느와르영화처럼 다 망했네요.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3. 05. 23 23:26
    마로갑 그라운드에서 울던게 눈에 선하네요ㅠㅠ
    자기 오른팔한테 통수맞은 배신감이 커서 인테르로 갔다해도 간 건 사실이니 돌아오라고는 못해도 그때 그 눈물은 진심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소문만 있을때 나와서 울어서 다들 어리둥절하고 하느라 제대로 배웅도 못했으니ㅠㅠ
    알감독도 마로갑센세 아래에선 그래도 명장이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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