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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쇄골 접합 수술 받고 올 시즌 남은 3경기 결장
UEFA 유로파리그 세비야전에서 부상당한 니콜로 파조리의 수술이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TUTTO SPORT'가 20일 보도했다.
파조리는 세비야와의 EL 준결승 2차전 경기장에서 상대 수비수 네마냐 구데리의 태클을 받아 부상을 당했다.
전반 41분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고, 진단 결과 오른쪽 쇄골 골절이 확인되었다.
그는 20일 오전에 수술을 받았고,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이탈리아 언론은 클리닉이 발표한 의료 보고서를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오늘 아침(20일) 파지올리는 오른쪽 쇄골 골절에 대한 접합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세데스 사피엔티아' 클리닉에서 클럽 닥터 마르코 프레스키가 입회한 가운데 로베르토 로시 교수가 집도했다."
"회복에는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지올리는 이번 시즌 캄피오나토의 남은 3경기를 결장하고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또한 그는 수술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곧 돌아올 것이다! 라는 글을 올렸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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