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클럽의 위상과 클럽 내에서 일어났던 말도 안되는 사건들 그리고 시즌이 끝나가며 거둔 결과들이 정말 끔찍 하네요... 이게 우승후보팀과의 챔스 4강전도 아니고 유로파 4강전에서 경기내용과 결과 모두 참담한 패배를 당했다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ㅠ 알레그리는 양심이란게 있으면 올시즌 끝으로 꼭 자진사퇴해라! 아니면 망할 보드진이 꼭 잘라내던지!! 다음시즌은 절대 함께 가서는 안된다!!!
그 당시에도 여러모로 부족하다고 봤는데 거기서 유지나 발전은 커녕..... 이렇게까지 자멸 할 줄은 몰랐네요ㅠ 정말 무능한 보드진들 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게... 그 당시에는 부폰 델피에로 키엘리니 맑쇼 등등 낭만도 있었고 정감가는 선수가 많았는데 지금 스쿼드는 그런 감정이 드는 선수가 단 한명도 없네요...
그렇죠... 애정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모두 팀을 떠난 상황에다가 이런 최악의 암흑기까지 다가오니 더 힘든거 같습니다ㅠ 경기는 졌지만 오늘 하루 시작 잘 하시고 홧팅 입니다!!
네 저런 알레그리를 선임한것과 지금까지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 보드진이 제일 문제이네요.
끔찍합니다 세페린은 수시로 슈퍼리그 괘씸죄로 징계때릴 것 처럼 압박하고, 장부조작 터져서 보드진 물갈이되고 알강점기는 끝날 기미가 안보이고, 승점삭감은 15점이랬다 9점이랬다 언제 줄지도 모르겠고, 팀내 최고 주급자는 심심하면 누워서 허송세월 보내고있고 힘드네요ㅋㅋㅋ 내려놓으려다가도 제 마음조차 쉽지 않구요
맞습니다 여러모로 아주 속을 후벼파네요ㅠ 18년째 애정 해오던 클럽인데 머리가 지끈지끈 거립니다...
네 후반 막판에 너무나 아쉬웠지요... 정말 우리에게 운이 조금 따라주지 않았던거 같아요ㅠ 부폰의 심정이 이해가 갔었던;
우상 알레형이 그립네요. 지금 망할 알레그리가 아닌ㅎㅎ
그때는 막 강등됐다가 으쌰으쌰하던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9년 연속 리그 우승하고 챔결 2번 찍다 엉망 운영때문에 자멸하다시피하니 속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