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8-19 홈 키엘리니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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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1일 14시 51분
상대 압박에 대응하지 못해 자꾸 볼 소유권을 내주고 유연하지 못한 공격 전개를 한다는 게 현재 가장 큰 문제점 같은데 이게 디발라 부재가 원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지션도 애매하고 디발라가 엄청 파괴적인 선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대 압박을 빠져나와 공격 전개를 하고 파이널 서드에서의 섬세함이 있기에 경기 중 존재감은 확실히 있던 선수였습니다 실제로 답답한 경기 중 막힌 혈을 뚫어줬던 기억이 많습니다

이건 알레그리가 잘 썼다기 보다는 공격 전술이 전무한 무능한 감독 앞에서 공격수가 아닌 2선에서(때로는 3선까지도 내려와서..) 윤활유 역할을 그나마 알아서 좀 하는(?) 선수였는데 그런 선수가 빠져버리니 뭔가 공격진이 다들 따로 노는 느낌이죠

아무튼 디발라 내보내는 건 선수 본인이 부상도 잦아졌고 주급 문제도 있었으니 이해는 가는데 알레그리를 유임 시킬 것이라면 디발라를 남겼다면 나았을거라보고 보낼거면 아예 두 사람 다 보냈어야 맞지 않았나 싶네요

결론은 볼 것도 없습니다
알레그리 아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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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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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저는 꽤 큰것 같아요 알레그리 전술 핵심은 3선에서 1선까지 볼을 끌고 올라가주는 선수인데, 그 역할하던게 디발라 키에사였고 올시즌은 디마리아 키에사에 라비오인듯 싶어요 다만 라비오는 살짝 투박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디발라 보내고 키에사 디마리아 못쓰면 그 경기는 그냥 세트피스 원툴이 되는것 같아요. 그나마 요즘 풀백을 센터백으로 돌린다든지 해서 전진시키는게 효과를 좀 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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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크죠. 디마리아가 올시즌 한 5경기? 정말 잘하긴했지만, 평균적으로는 기대 이하고, 포그바까지 나가리된 상황이라서 디발라 대체는 실패했다고 봐야죠. 혹시 남은시즌이라도 포그바가 건강하게 윤활유 역할을 해준다면, 팀이 그래도 좀 돌아갈거 같긴한데 이제는 포그바 건강상태에 대한 기대감이 들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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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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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활용이 어렵니 보내야되니 당사에도 참 그런 말 많았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제목에 쓰신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불과 지난 시즌에도 경기력 바닥 처박았다고 욕 많이 했는데 그 와중에 공 제일 잘 차던게 디발라였잖아요. 디발라 보내고 뭔 대단한 리빌딩이라도 하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대신 팀 이끌어야 할 키에사는 부상으로 많이 빠졌고 부상 아닐때도 아직 그만한 파괴력은 아니라고 보고요 블라호비치도 어린 나이에 팀 잘못만나 본인 장점 다 깎아먹고 있고... 디마리아라도 없었으면 진짜 끔찍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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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디발라도 그렇고 피아니치 보누치가 후방에서 다 연결해줬었는데 중앙에 완전한 레지스타 없으니까 알레그리는 볼연결 전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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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볼을 달고 플레이할수 있는 선수유무는 상당히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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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키에사 포그바 부상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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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키에사가 부상만 아니었음 공격 작업은 더 괜찮았죠. 혼자 무쌍 찍었을테니...

하다못해 포그바라도 멀쩡했으면 지금보다 볼은 잘 돌았을거에요.

 

개인적으로는 둘다 보내는게 맞았는데 알레그리는 위약금 문제였죠. 

그리고 알레그리 유임시켰다고 했어도 10m의 값어치를 할 선수는 아니었기에 헤어지는게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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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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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솔직히 포그바 부상 위험도가 상당히 높았고 18년도 월드컵을 제외하곤 계속 내리막이었습니다

키에사는 아예 부상이었고 실제로 디발라랑 호흡도 좋았습니다 알레그리볼에선 볼 수 없던 플레이들을 둘은 만들어 냈습니다 지난시즌 밀란전이었나요? 아주 인상적이었죠 또 확실한건 지금처럼 블라호비치가 고립되지는 않았을겁니다

포그바+디마리아한테 주는 연봉보다 디발라 하나한테 줄 연봉이 낫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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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디발라도 마지막 3시즌 동안 중요할 때 늘 없었어요.

솔직하게 포그바도 영입 안하고 디발라 알레그리 다 내보내는게 맞았죠 

디발라 보낸것도 잘한 일이고, 알레그리가 나가야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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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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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체를 잘했다면 잘보낸 건 맞는데 대체를 못했으니 보낸건 실수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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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저는 상술하신 롤을 현재 우리팀에서 소화하고 있는 선수가 이미 선수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마리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현재 팀에 문제가 있단것엔 공감대가 있지만.. 여기서 단지 디비가 스쿼드에 추가되는것만으로 현재 유연하지 못한 공격전개가 개선될것이다 란 쪽으로는 생각이 잘 안드네요. 저는 오히려 디비의 전개 능력보단 마무리능력이 더 탐난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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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디발라 보낸 이유는 공감하는데 데려온게 포그바라는게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디발라보다 ? 훨씬 많이 붙는 선수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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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웃긴게 디발라 내보내고 433 쓸줄알았는데 줄창 352만 쓰고 있다는거ㅋㅋㅋ

 

예전부터 저평가 많이 당했지만 경기 안나오면 티 확나는게 디발라였죠. 디발라 안나오면 공이 아예 안돌았으니.

디발라가 생각보다 빌드업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선수였죠. 특히나 알레그리 노답 축구에선 더더욱 귀중한 선수였구요.

디발라 내보낸건 그 당시 충분히 할수있는 결정이었지만 보냈으면 아쉬운 소리 안나오게 잘했으면 그만인데 그게 아니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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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디발라 나가라 나가라 했지만 정작 디발라 없으니 아쉬운 소리 나오고 그리운게 팀 현실입니다.

저는 로마 유니폼을 입고 있는 디발라가 아직도 어색합니다. 전시즌에도 잘했고 올시즌도 잘하고 있으니 더 이상한 기분입니다.

디발라 빈자리를 잘 채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결국 오는 거 반대하던 포그바는 기어이 10번까지 가지고 가서 드러누웠고 윙 자원인 디마리아나 키에사도 중앙에서 풀어줄 선수가 없으니까 활동폭에 제한이 생겨버리며 경기력이 완전 똥통에 쳐박혔습니다. 완전히 망가져버린 블라호비치는 덤이고요.(블라호비치의 폼 하락이 제일 화나는 포인트입니다.)

중원과 2선 연계를 통한 전술로 쏠쏠한 재미를 봤던 알레그리는 이제 중원을 완전 갖다버리고 측면 크로스 일변도 전술만 고집하는 퇴물이 되었습니다. 높은 수비라인과 강력한 전방 압박이라는 현대 축구 트렌드에 전혀 대응하지 못하고 자기 신념의 틀을 결국 깨지 못해 도태되는 모습이 한때는 고평가했던 감독의 몰락을 지켜보는 느낌이 들어 너무나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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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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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알레그리처럼 체계적인 축구 못하는 감독 밑엔 디발라 같은 선수가 필수적이죠.

뭐 조건 안 맞으면 헤어지는 거야 당연한 겁니다만, 뭘 보든 작년 당시 디발라보다 여러모로 한참 떨어지던 포그바를 데려오면서 디발라 내보낸 건 이해가 아예 불가능한 선택

 

간단하게 포그바 디마리아 연봉만 합쳐도 디발라보다 높은데 둘 기여도 합해서 작년 부상 많았던 디발라만도 한참 못하니까요

작년 이적시장 전략은 확실히 실패에요

감독 갈고 수준급 중원, 윙어 보충할 자신이 있을 때 내보냈어야

디발라 보내고 포그바 데리고 오겠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다른 걸 떠나서 중요할 때 못 나오는 놈을 아예 못 나오는 놈으로 바꾼 것 자체가 희대의 뻘짓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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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가볍게 토티때문에 축구와 세리에 경기를 보던 제가 유벤투스에 빠지게된 계기를 준 선수라 로마에서 잘되는거 보니 기쁘긴한데

저희팀 상황이 너무 안좋다보니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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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디발라 줄 돈 아껴서 여기 저기 뿌리고ㅋㅋ 답답하네요... 대체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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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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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들은 팀 내 크랙 자원이 장기 부상에서 돌아오면 관리해준다고 스프린팅 횟수, 활동량 최소화 해주면서 맞춰주는데 어떤 미치광이가 이전보다 라인을 더 내려서 윙백 포지션에서 뛰게하는게 문제지.

 

최근 부상 빈도와 꾸준히 챔스 때 기대치에 못 미치는 활약과 선수를 활용 할 수 있는 전술의 제한적인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디발라는 리빌딩 시기에 내보내는게 옳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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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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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챔스에서 활약이 적었다기엔 그냥 최근엔 유베가 못한 거 아닌가요 아약스전 리옹전 삽질할 때도 오히려 디발라만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다 못했구요

전술 제한도 솔직히 의문인게 계속 감독 바꿔가면서 전술 바뀔 때마다 거기에 맞춰서 변화해서 잘한 선수가 유일하게 디발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떤 특화된 능력보다는 2선 자원으로서 골고루 좋은 능력치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대체자가 포그바와 디마리아인데 결과적으로 더 나쁘죠 솔직히 쭉 내리막에다 부상 빈도는 디발라보다 심한 포그바한테 10m 태울거였으면 디발라 주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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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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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씀하신 김에 부상 문제 좀 적어보자면, 그런 기용으로 인한 피해는 최근 디발라가 가장 심하게 받았습니다.

챔스에서 죽쑤다가 결국 무리하게 끌어쓰면서 당한 장기부상은 이후로도 2년째 디발라를 괴롭히고 있고, 이후로 안 그래도 훈련 강도 심한데 여기저기 많이 오가는 선수를 관리하기는커녕 쭉 혹사시키면 부상 빈도가 덜할 수가 있나요?

실제로 로마 이적 후 한동안은 무리뉴가 어느 정도 관리했고 부상 일수나 결장 경기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당장 며칠 전 유로파전도 하반기부터 혹사 시작하면서 당한 잔부상이 발목을 잡나 했지만 결국 후반에 들어와서 팀 4강 올려놨고요.

 

챔스는 리옹 1차전 그나마 사람같던 한둘에 속했고, 이후 시즌들 부상은 처음 말씀드린 것과 같은 맥락으로. 꾸준히 기대치에 못 미친다 하기엔 그 전시즌들은 토너먼트에서도 활약한 경기들이 적지 않고 적어도 조별은 항상 잘했죠. 디발라가 남았어도 3위로 유로파를 갔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귀신같이 16강에 부상으로 빠지고 삽질로 잡히는 건.. 

 

리빌딩 시기라고 보드진이 선언하면서 데려온 게 포그바 디마리아인데 진짜 리빌딩이었으면 몰라도 그 타이밍이 확실히 작년은 아니에요.

 

그리고 전술은 어떤 게 제한적이라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디발라 나가고 좀 다른 전술을 사용하고 있나요? 아니면 디발라 없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전술이 있던 건가요? 정작 디발라가 세컨톱 보다가 위치 밀리고 스텝업한 뒤로는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서 공 끌고 탈압박하고 전환하고 마무리하라고 한지가 3년인데요. 디발라가 그거밖에 못해서 전술이 제한된 게 아니고 그걸 할 수 있는 게 디발라밖에 없어서 전술과 롤이 강제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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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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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즌을 더할수록 점점 많은 체력소모를 요하는 역할이 주어졌고 그렇게 점점 피지컬을 갉아먹히며 출전시간도 줄어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것보면 말씀대로 지금 무리뉴가 디발라 관리를 잘해주고 있죠. 지난시즌 플레이타임 넘어서는 것도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고요.

 

디발라가 제대로 꺾이기 시작한 게 19-20시즌 부상 이후인데 이 시즌엔 무리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견제도 많이 받고 진짜 고군분투했던 거 생각하면 마냥 그 다음시즌 폭망이 이해 안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뭐 챔스 토너먼트 활약이야 디발라만 못한 것도 아니였고.. 말씀대로 전술적 한계가 있다라는 얘기도 지금 로마에서 하는 것 보면 저 또한 그닥 이해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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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9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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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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