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무서웠다. 숨 쉬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너무 걱정됐다.“
”다행히 심장 검사에서 당장은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14일에 정밀 검진을 받긴 할거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
”페린은 훈련 중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는 좀 힘들어서 그에게 장갑을 넘겼고, 그 결과 페린은 94분에 미친 선방쇼를 보이더라.“
“나는 페린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건냈다. 페린은 정말 멋있는 남자고, 나는 그 친구와 매우 친한 사이다. 또한 핀솔리오와도 마찬가지고.“
”핀솔리오가 나왔다면 페린보다 멋있는 미친 선방을 보였을텐데.“
”페린은 말을 꽤 잘하는데, 나는 그냥 잘생겼다.“
”우리 셋은 언제나 함께 하며 시너지를 낸다. 특히 핀솔리오는 우리 골키퍼들을 단련시키고 서로의 발전을 돕도록 하는 멋진 역할을 맡아준다. 농담을 주고 받긴 하지만, 필요할때는 프로페셔널하고 진지한 태도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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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otball-italia.net/szczesny-i-am-fine-but-i-was-scared-during-health-scare/)
페린이 서브로 둘 실력은 아니라서 둘이 사이 별로 안좋을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역시 페린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