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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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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 세르비아와 유벤투스의 블라호비치는 그냥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 통계로만 봐도, 세르비아의 DV9는 유벤투스와 극명한 차이가 있다
- 골 에이리어에 있는 시간과, 슈팅을 가져가는 빈도, 그리고 무엇보다 그 위치를 계속 가져가는 연속성
- 이유는 복합적이겠지만, 스토이코비치와 알레그리가 선수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다른 것이 클 것이다
- A매치 기간동안 블라호비치는 2경기 3골을 넣었다
- 그리고 2월 중순부터 3월까지 클럽 레이스에서 블라호비치는 6경기 무득점에 그쳤다
- 국대에서의 컨디션이 클럽에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코리엘레
- 알레그리는 계속해서 DV9에게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 는 말로 방어적인 플레이를 시키며, 그의 발전에 만족한다 말한다
- 그러나 공격수가 골을 넣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과연 그가 행복하다 말할 수 있을까?
- 포스트 CR7이라는 이름과, 9천만 유로가 넘는 투자를 받은 그 선수가 말이다
- 블라호비치가 마지막으로 유베에서 득점을 한 것은 프라이부르크전 PK
- 이후 785분간 무득점이다
- 이는 2경기 3골을 때려박은 최근 A매치 전적과는 너무나 다른 양상이다
- 알레그리가 블라호비치의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하는 (=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것이라는 팬들의 비난이 납득이 가는 순간이다
GdS-CT: "Vlahovic è un rebus, segna nella Serbia soffre con la Juve. In bianconero non sta funzionando e c'è chi punta il dito su Allegri che non riesce a sfruttarlo al megl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