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 주간 재계약 관련 미팅이 있었다
- 분위기는 긍정적. 다음 미팅은 4월 말로 예정되었다
- 선수는 다음시즌 챔스를 나가지 못하더라도 1년 재계약에 열려있다
- 팀 동료와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알레그리 감독으로부터도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 올해 컵대회 2개 트로피를 들고, 다음시즌 스쿠데토를 따내고 싶다고 했다더라
GdS: "Di Maria-Juve, rinnovo più vicino. L’argentino ha deciso: avanti con i bianconeri per un altro anno anche senza Coppe. Nuovo incontro programmato per fine apr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