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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의 스쿼드 획득에 기여
지난 1월 새 체제가 출범한 비안코네리는 올 시즌이 끝나면 경영진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부문의 보강을 고려하고 있으며,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SD)를 찾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새 SD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 현재 밀란의 SD를 맡고 있는 프레데리크 마사라다.
이탈리아 매체 'TUTTO SPORT'는 20일 "유벤투스의 새 경영진이 올 여름 경영 재건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인재 발굴과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마사라는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로 로쏘네리(밀란의 애칭)의 선수층을 새롭게 구성할 것이다."
"동시에 올리비에 지루와 같이 지난해 스쿠데토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험 많은 선수들을 투입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비안코네리 감독은 이러한 그의 작업을 높이 평가하고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
"이 밀란의 SD는 구단주와의 관계가 악화되어 이번 시즌이 끝나면 로쏘네리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그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와 페스카라 시절 팀 동료로 오랜 친분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토리노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밀란의 스쿼드 우승을 이끈 그는 '글로브 풋볼 어워드 2022'에서 '최우수 스포츠 디렉터상'을 수상한 바 있어 그의 능력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유벤투스의 새 SD로 손색이 없는 인재이지만, 다른 후보로는 존 엘칸 Exor 회장이 탐내는 것으로 알려진 나폴리의 SD 크리스티아노 준토리도 있다.
비안코네리의 전 SD이자 현재 사수올로의 SD를 맡고 있는 지오반니 로시, 현재 넥스트젠의 SD인 지오반니 만나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08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