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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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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이 끝나면 MF 아드리안 라비오와 MF 레안드로 팔레데스가 토리노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비안코네리 감독은 다음 시즌부터 예전처럼 이탈리아 선수 중심으로 팀의 중원을 구성하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일간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6일, 다음 시즌 유벤투스가 MF 마누엘 로카텔리를 중심으로 한 미드필더진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MF 니콜로 파지올리와 MF 파비오 미레티를 필요한 전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그들을 톱팀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젊은 그들과 로카텔리를 중심으로 다음 시즌 더 새로운 유벤투스를 만들려고 한다."
"현재 몬차에서 임대 중인 미드필더 니콜로 로벨라는 다음 시즌에도 토리노에 남을 것이며, MF 필리포 라노키아도 예외는 아니다."
"다음 시즌 비안코네리의 계획은 클럽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이탈리아 출신 선수를 늘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를 아주리(이탈리아 대표팀의 애칭)의 '핵심'으로 만들기 위해 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놓친 이탈리아 대표팀은 2회 연속 본선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어느 구단보다 모국의 위기를 느끼는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부터 아드리아노의 보강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을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다.
지난 1월 29일(현지시간) 몬차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로벨라와 라노키아가 다음 시즌에는 비안코네리 유니폼을 입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