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머스가 로마에 자니올로 공식 오퍼 넣음
- 30M + 보너스 + 셀온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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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니올로는 계속해서 로마를 나가고 싶다고 뻗치는 중
- 심지어 병을 핑계로 경기 소집마저 거부하며, 그동안 그렇게 감싸주던 무리뉴 감독의 통수를 거하게 갈겨버림
- 단장 핀투가 컨퍼런스에서 "지 혼자 살겠다고 나대는 놈 있다" 고 깠을 정도
- 현재 자니올로는 이태리 내 이적을 원하고 있다
- 결별은 확정적인 가운데, 그동안 이렇다할 오퍼조차 없었으며
- 밀란이 찔러보기식 선임대 조건이적을 걸었으나 로마는 요지부동
- 로마는 무조건 현금 35M 즉각이적 외에는 듣지 않겠다는 것
- 이번 본머스가 자니올로 관련한 첫 공식 오퍼
........... 멘탈이 글러먹다못해 아주 문드러지고 있던데, 설마 또 이탈리안 순혈 드립 치면서 오퍼넣지 않겠죠
https://twitter.com/DiMarzio/status/1618557454589251586?cxt=HHwWhMDSlb7bovYsAAAA
원래라면 충분히 노렸을 매물이라 생각되지만 영입 관련으로 승점 삭감에 추가 징계까지 거론 되는 시점에서 자니올로 노리는건 언론에게 장작 풀로 채워주는 꼴이라 안노리지않을까 싶네요.
근데 오늘보니 강인이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ㅠㅠ
예전 요렌테도 우리 입장에선 너무 고마운 선수였지만 빌바오 입장에선 속이 문드러졌을듯...
물론 요렌테는 1년간 강제로 경기도 못 뛰고 모든 대가를 치르고 왔으니 결이 다르지만요.
우리인줄 깜짝 놀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