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은 드디어 새 이사회 회의가 열리는 날
- 최우선목표는 예년회계에서 인계된 부채탕감
- 그를 위한 첫번째 해결책은 시장축소
- 지난 3년간 유베는 4억 2500만 달러의 지출이 있었고, 앞으로 이러한 대규모지출은 발생시키지 않을 것이다
- 두번째 해결책은 축구 기술분야 책임자인 알레그리와 케루비니에게 달려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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