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스날 경기 보는데 이젠 콘테의 지공이 더 이상 승리를 못 불러오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마르세유에 있는 투도르를 어떻게든 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리그앙에서 3등 하고 있습니다.
베로나 감독할 때 유벤투스가 만나서 졌는데, 우리 2021시즌 개막전 전술을 그대로 쓰고 있더라고요.
굉장히 섹시한 축구를 할 줄 아는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투도르를 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드레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