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그리는 나폴리전의 패전을 받고 키에사가 보다 공격적인 태스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술을 변경해야 한다
이 이탈리아 대표 FW를 윙백으로 기용하는 것은 알레그리가 저지른 중대한 실수
4백을 신조로 하는 알레그리가 3백을 계속하고 싶다면, 3-4-2-1 혹은 3-4-3이 최적일 것이다
전선은 FW 두샨 블라호비치 혹은 FW 아르카디우스 밀리크에 센터를 맡긴다
그 좌우를 WG 앙헬 디 마리아와 함께 커버하는 형태로 함으로써 키에사가 보다 공격에 집중할 수 있다
혹은 나폴리전처럼 3-5-1-1을 채용하는 경우 센터 포워드의 한 줄 아래에서 플레이시켜야 한다
피오렌티나 시절부터 아는 블라호비치와의 세로 관계라면 연계면에서 불안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