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23. 01. 16

TUTTO SPORT "키에사 공격적인 롤에 써야"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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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는 나폴리전의 패전을 받고 키에사가 보다 공격적인 태스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술을 변경해야 한다

 

이 이탈리아 대표 FW를 윙백으로 기용하는 것은 알레그리가 저지른 중대한 실수

 

4백을 신조로 하는 알레그리가 3백을 계속하고 싶다면, 3-4-2-1 혹은 3-4-3이 최적일 것이다

 

전선은 FW 두샨 블라호비치 혹은 FW 아르카디우스 밀리크에 센터를 맡긴다

 

그 좌우를 WG 앙헬 디 마리아와 함께 커버하는 형태로 함으로써 키에사가 보다 공격에 집중할 수 있다

 

혹은 나폴리전처럼 3-5-1-1을 채용하는 경우 센터 포워드의 한 줄 아래에서 플레이시켜야 한다

 

피오렌티나 시절부터 아는 블라호비치와의 세로 관계라면 연계면에서 불안은 없을 것이다

COMMENTS  (2)
  • Ruz 23. 01. 16 17:53
    트레제게 델피에로 투톱처럼 두샨 키에사도 괜찮을거 같은데
  • title: 15-16 에르나네스정경남 23. 01. 16 20:52
    그냥 잘하는애는 잘하는거 하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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