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랜드 운영 측면에선 반대입니다. 사실 AT는 유베처럼 대격변 수준도 아니고 노란줄 빠지면 빼면 리터칭이라도 봐도 될 정도의 변경인데 저걸 무르고 돌아간다는것도 운영진이 강단없는 모습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고, 각종 굿즈나 경기장 사인물 등 중복투자도 발생하구요. 변경된 엠블럼에 대한 홍보와 친밀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야지 반발 산다고 롤백하는건 브랜딩 측면에선 엄청 실패하는 거기도 하구요.
저는 브랜드 운영 측면에선 반대입니다. 사실 AT는 유베처럼 대격변 수준도 아니고 노란줄 빠지면 빼면 리터칭이라도 봐도 될 정도의 변경인데 저걸 무르고 돌아간다는것도 운영진이 강단없는 모습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고, 각종 굿즈나 경기장 사인물 등 중복투자도 발생하구요. 변경된 엠블럼에 대한 홍보와 친밀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야지 반발 산다고 롤백하는건 브랜딩 측면에선 엄청 실패하는 거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