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토의 기사를 메르카토가 인용 :
- 토리노 치안판사 루도비코 모렐로는 유벤투스를 처벌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자본이득은 축구계에서 "정규적인 관행"이며,
- 유벤투스의 급여조정은 코시국의 구체적이고 우발적인 어려움에서 기인한 것으로 악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단
- 범죄를 반복할 위험은 구체적이지 않으며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
- 하여 검사측의 범죄 가설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 지적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601885142926123008?cxt=HHwWgICzsZyDhbssAAAA
분식회계가 있었다는것 자체는 인정하는데 판사측이 코시국이라는 특수케이스를 감안하여 보고있다... 정도로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범죄를 반복할 위험은 구체적이지 않으며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
성적이나 재정관리 실패 측면도 있겠지만 이 부분 때문에 급작스럽게 보드진 전부 교체한 느낌도 있네요.
제발 해피엔딩..
이해가 잘 안되는데 결론적으로 범법행위가 있었던건 맞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