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ianconero.com/a/la-juve-che-verra-la-rivelazione-di-scanavino-la-mossa-di-exor-e-81930
마우리치오 아리바베네는 후임 인선까지는 CEO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간다
첫번째 후보는 존과 안드레아의 사촌인 알레산드로 나시, 엑소르 부회장
그러나 나시는 유벤투스에서 더 높은 직책, 즉 회장직을 맡게 될수도 있다
두번재 후보는 피파 평의회 회원이며 지아니 아넬리 회장 시절부터 유벤투스와 연관되었던
에벨리나 크리스틸린.
마지막 후보는 프란체스코 칼보로 가장 유력한 후보일 수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와 로마에서 일하기 전 2011년과 2015년 유벤투스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그는 지난 4월 토리노로 돌아와서 스탭 총괄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아리바베네와 함께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