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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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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게 2004년부터 유베팬 시작을 했는데 최근 돌아가는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참담한 심정이네요.
일반적인 다른 해외축구팀의 팬들은 한번 겪기도 힘든 구단의 심각한 사건들을 두번이나 있다는게...
유벤투스라는 팀을 응원하고 얼마있지 않고 칼치오폴리로 선수들 떠나는 모습을 보며 응원팀으로 이런 팀을
선택하는게 맞나 후회도 했지만 알레, 네디, 카숙모, 트레제게, 부폰 등등 많은 선수들이 남아주면서 팀에 대한
애정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2부리그 1년만에 우승 후 승격, 점차점차 팀을 복원시키는 모습, 알레의 챔스복귀, 약 10년간의
세리에 정상군림 등 팀을 더욱 응원하고 애정하게 됐죠.
이런 과정들이 있었다보니 재정적 회계적 문제가 야기되기 시작했을 때, 설마 보드진이, 구단내부의 사람들이, 처음도 아닌 사람들이
또 이럴까.. 그냥 구단이미지, 과거의 사건들로 인한 이미지에서 생긴 거짓으로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 만약 나오는 기사들처럼 팩트고, 처벌범위가 두대회 참가불가라면 정말 마음이 아플것같네요..
뭐 처벌이 어떻게되냐를 떠나서 정황들이 팩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문제는 유베팬으로서 참담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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