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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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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부른다면 올 것인가?
- 당연한 거 아닌가
- 나는 선수로서 10년을 유벤투스에서, 그 어려웠던 시기도 버텨낸 사람이다
- 아넬리 가문 덕분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클럽에 돌아올 수 있었고,
- 축구로 이어진 유벤투스와의 관계는 이후 다른 부분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
- 유벤투스는 이제 올바른 솔루션을 찾아가야 하는 길이 있다
- 스포츠 측면에서 보면, 2006년의 그 날이 현재보다 더더욱 어렵고 힘들었지만
- 드레싱 룸에서는 그 모든 것을 이겨냈다
- 이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인재들은 분명 존재한다
- 나를 포함한, 유벤투스를 거쳐갔던 선수들은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며,
- 구단이 부른다면 그들은 언제라도 응할 것이다
유벤투스는 어떤 사람들을 불러야 할까
- 바이에른 뮌헨을 롤모델로 삼아야 한다
- 누가 유베의 역사를 만들었고 누가 그들을 기용했는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 준비를 해둬야 한다. 선수로서의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
- 나는 그를 위한 준비를 해 왔으며 스포츠 분야에 몸을 담그고 싶은 것이다
- 지난 7년간 내가 겪은 유벤투스는 환상적이었다.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브랜드였기 때문에
.... 트레골이 자꾸 말을 자주 하는데, 혹시 보드진 자리를 노리는 것일 수 있겠네요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9825486419011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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