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
  • 22. 11. 20

버스 사태에 대해 해명한 보누치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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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tuttosport/status/1594095678602579969?s=20&t=OxCu5TkoJYITrp1oHP0TSw

 

 

보누치

 

캡틴으로서, 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는 버스에 탄 소녀가 허가 없이 버스에 오르려고 여러 번 시도 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길에서 거의 모든 선수들이 있ㄴ든 장소에서 사진을 찍을 기회를 가졌었고,

이후 반복적으로 버스에 오르지 말라는 요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말을 무시한 채,

버스에 올라탔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팀 버스는 탈의실과 마찬가지로 명백히 타인의 출입이 금지된 장소입니다.

우리는 사생활의 보호를 받아야 하고, 우리 선수들은 비록 공인된 사람들이더라 하더라도, 

시즌의 결과나 진행 상황에 관계없이, 우리 자신의 시간을 가질 관리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서 팀을 응원하는 것의 중요성은 관계 없습니다. 그것은 규칙과 권위에 대한 존중과 관련 있는 문제이고,

인간에 대한 존중과 관련있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유없이 이런 일을 겪는 것은 분명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2)
  • title: 15-16 포그바DOG 22. 11. 20 13:26
    뭐 다 맞는 말 같긴하네요.. 그냥 "캡틴으로서" 가 킹받는달까..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2. 11. 20 14:09
    보누치에 동의합니다...만... DOG님 말처럼 캡틴으로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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