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압축. 기대미만.
- 첫 두어달동안 그는 팀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 팀 반등의 순간 찾아온 부상, 그리고 레지스타 로카텔리와 파지올리가 선발을 꿰차며 자리를 잃었다
- 현재 로카텔리와 파지올리는 유베 중원에서 필수불가결의 존재가 되었기에
- 1월에 시즌이 재개되더라도 파레데스가 그 둘을 제끼기는 솔직히 어렵지 싶다
- 파레데스는 조건 달성 시 완전이적 (22.6M) 옵션이 있으나 과연 그것이 달성될 것인지...
- 만약을 대비해 유베와 PSG간 새로운 계약이 오갈 수도 있겠지만 과연 그게 편할지는...
- 파지올리와 미레티의 폭발적인 성장, 로카텔리의 스텝업, 그리고 임대중인 로벨라나 라노키아 등을 생각하면
- 파레데스를 유지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는 잘 모르겠다
- 거기다 PL에서 자리 못잡고 있는 자카리아나 아르투르도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한줄요약 : 왜 데려왔누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93157433270337536?cxt=HHwWgIDQldSPhJws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