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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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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에서 SB 다닐루는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되었다.
이 수비 멀티 플레이어는 앞으로 브라질 대표로부터도 신뢰가 두텁고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의 경기장에서도 서 있을 것이다.
15일 이탈리아 <TUTTO SPORT> 등 주요 신문들은 유벤투스의 등번호 6번의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 개막이 임박한 월드컵의 인상을 들려주세요
“이번 월드컵에서 모든 것이 매우 재미있는 대회다”
“어떤 팀도 휴식 없이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언제나처럼 1개월 남짓한 훈련 기간도 없다”
“우리 셀레상도 주어진 조건에서 강점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자신은 있다”
“이 경험은 정말 흥미로운 것이 될 것이다”
— 브라질 대표팀은 이번 대회도 우승 후보 중에 하나죠. 자신 있습니까?
“셀레상의 누구나가 그 책임감을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모두가 훈련에서 아주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
“우리가 우승 후보 중 하나인 것은 부정하지 않지만, 다른 뛰어난 선수가 있는 나라가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FW 두산 블라호비치와 WG 필립 코스티치가 있는 세르비아 대표도 그 중 하나겠지요?
“그렇다. 두산은 믿을 수 없는 가능성을 지닌 선수이다”
“그는 피오렌티나 시절 그리고 현재의 유벤투스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두산은 최고가 되기 위한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다. 날마다 개선되길 원한다. 위험한 남자다”
“코스티치도 매우 강한 선수다. 8월의 말에 유벤투스에 입단했지만 이미 팀에 필수적인 전력이 되었다”
“크로스는 정밀도가 높고 경이적인 무기이다. 월드컵에서 그들과 재회할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이다”
— 유벤투스에서도 셀레상에서도 오랫동안 함께 뛴 SB 알렉스 산드로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우리는 2010년부터 친구이고 유벤투스에 온 것도 산드로가 있다는 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산드로는 완벽한 축구 선수이다. 그런 친구들과 월드컵에서 함께 모국을 위해서 뛰는 것은 멋진 일이다”
“나는 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 그는 이제 가족의 한 사람이다”
— 당신의 홈 그라운드인 콘티나싸에서 브라질 대표팀 훈련을 행하는 것은 어떤 기분입니까?(카타르로 이동 전에 콘티나싸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함)
“콘티나싸는 나에게 집 같은 곳이다. 여기에서 셀레상이 초대받은 것은 기쁨이자 자부심이다”
— 유벤투스에서의 경험은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살릴 수 있을까요?
“나는 예전부터 쭉 ‘이탈리아에 와서 수비 능력이 향상 되었다’ 라고 주변에 말했었다”
“예전보다 적극적이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셀레상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이 팀에는 많은 캄피오네가 있으니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산드로와 브레메르도 팀에 있고, 모든 것을 경험한 선수들이니 걱정 하지 않는다”
“그리고 유벤투스에 와서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말할 생각이다”
“유베에서의 경험이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월드컵에서 경이롭다고 생각하는 팀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프랑스와 아르헨티나겠지. 모두 결승 토너먼트에 올라갈 것이고, 그들은 엄청나게 강력한 팀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몇 명이나 있고, 3일 간격으로 경기를 하더라도 차이를 만들 수 있는 키 플레이어가 있다”
“그리고 셀레상 셔츠를 입고 피치에 서는 우리는 브라질 전국민의 희망임을 알고 있다”
“브라질의 누구나 어릴 적부터 월드컵 우승을 하고 가족과 축하하는 것을 꿈꾼다”
“우리에게는 전원 다 이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상상도 못할 힘을 주는 것이다”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