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
  • 22. 11. 17

디 마리아와 파레데스를 비난한 유벤투스 서포터즈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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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TUTTOJUVE_COM/status/1593197791421005825?s=20&t=hiPLAf1mb6LTZrhCxd8BVg

 

앙헬 디 마리아와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국가대표팀에서의 태도와 클럽 팀에서의 태도가 다른 점으로 인해

유벤투스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음. 그들은 유벤투스의 운명에는 관심이 없는 듯 보였고,

국가 대표팀에서는 활발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코스티치는 국가 대표팀 합류 후에도

유벤투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며 비안코네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COMMENTS  (3)
  • 귀여운밀맄 22. 11. 17 21:50
    근데 파레데스는 유베 엄청 오고싶어했고 디마리아가 나갈수도 있다 이런 찌라시 돌 때 파레데스가 디 마리아 설득했다던데 파레데스가 유베에서 태도가 안좋았던 적은 없지않나요?
  • title: 18-19 어웨이 스피나쫄라쫄라 22. 11. 17 23:16
    파레데스는 그냥 플레이를 정신못차린거마냥 할때가 있어서 일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PRANA 22. 11. 18 10:57

    디마리아는 처음부터 아르헨티나 가고싶었는데 월드컵때문에 유럽에 1년 더 남은거라

    유베에서 동기부여가 될지 의문이긴 했죠.

    애초에 정 줄 이유도 없었고 프로페셔널하게 1년 뛰다 가길 바랬는데 부상도 많고 해서 좀 아쉽긴 한

     

    파레데스는 그냥 기량 안되는 애 영입한 보드진이 잘못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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