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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와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국가대표팀에서의 태도와 클럽 팀에서의 태도가 다른 점으로 인해
유벤투스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음. 그들은 유벤투스의 운명에는 관심이 없는 듯 보였고,
국가 대표팀에서는 활발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코스티치는 국가 대표팀 합류 후에도
유벤투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며 비안코네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디마리아는 처음부터 아르헨티나 가고싶었는데 월드컵때문에 유럽에 1년 더 남은거라
유베에서 동기부여가 될지 의문이긴 했죠.
애초에 정 줄 이유도 없었고 프로페셔널하게 1년 뛰다 가길 바랬는데 부상도 많고 해서 좀 아쉽긴 한
파레데스는 그냥 기량 안되는 애 영입한 보드진이 잘못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