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mirkonicolino/status/1592098036062515200?s=20&t=NEnMgrOgnStLxJ5Nra5PeQ
미르코 니콜리노
유벤투스의 이번 시즌 영입 생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건 포그바와 디 마리아였다.
그리고 지금까지 중 가장 큰 공헌을 세운 선수는 브레메르, (데 리흐트가 조금도 떠오르지 않는 활약)
코스티치, 밀리크이다. 파레데스에게는 의문 부호가 붙어있다.
동의합니다 특히나 기대가 1도 없었던 밀리크에가 공을 돌리고싶어요
동의합니다 특히나 기대가 1도 없었던 밀리크에가 공을 돌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