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티치가 알레그리볼 황태자 같네요
3백 쓰니 진짜 왼쪽 측면 지배하는ㅋㅋ
코스티치나가니 키에사가 또 그 자리에서 어시적립하고
물론콰도도 슛때리고 뭐 햇지만 결과는 다 왼쪽에서 나오네요 ㅋㅋ
제추니 - 편안
가티 - 피지컬은 좋은데,, 퍼스트터치가 ㅜㅜ
브레메르 - 확실히 3백이 제격
닐멘 - 그냥 축신
콰도 - 콰도도 3백일때 더 잘하네요 4백뛸땐 함량미달이엿다면 3백은 1인분은함
파지올리 - 1군 자리잡은듯 , 볼 간수하는거나 공간들어가는거나 다 좋앗네요
로카텔리 - 파레데스 who? 롱패스 좋앗고 수비도 좋앗고 ㅅㅅ
라비오 - 오늘은 상대적으로 조용햇던, 그래도 미들 개싸움에 도움됨
코스티치 - 왼쪽의 신 우다다다 직선돌파후 크로스 or 슛인데
아무튼 통합니다ㅋㅋㅋㅋ
밀리크 - 터치 좋앗고 수비랑 공중볼 경합하느라 고생함 마지막에 득점도 성공해서 보상받은 느낌
킨 - 제가 생각하는 킨의 유일한 장점 , 첫번째 골장면처럼 수비랑 동일선상에서 공간침투하는거.. 옵사안걸리고 잘햇고 슛도 잘쐇음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