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소디노
  • 22. 11. 14

경기후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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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티치가 알레그리볼 황태자 같네요
3백 쓰니 진짜 왼쪽 측면 지배하는ㅋㅋ

코스티치나가니 키에사가 또 그 자리에서 어시적립하고

물론콰도도 슛때리고 뭐 햇지만 결과는 다 왼쪽에서 나오네요 ㅋㅋ


제추니 - 편안
가티 - 피지컬은 좋은데,, 퍼스트터치가 ㅜㅜ
브레메르 - 확실히 3백이 제격
닐멘 - 그냥 축신

콰도 - 콰도도 3백일때 더 잘하네요 4백뛸땐 함량미달이엿다면 3백은 1인분은함
파지올리 - 1군 자리잡은듯 , 볼 간수하는거나 공간들어가는거나 다 좋앗네요
로카텔리 - 파레데스 who? 롱패스 좋앗고 수비도 좋앗고 ㅅㅅ
라비오 - 오늘은 상대적으로 조용햇던, 그래도 미들 개싸움에 도움됨
코스티치 - 왼쪽의 신 우다다다 직선돌파후 크로스 or 슛인데
아무튼 통합니다ㅋㅋㅋㅋ

밀리크 - 터치 좋앗고 수비랑 공중볼 경합하느라 고생함 마지막에 득점도 성공해서 보상받은 느낌
킨 - 제가 생각하는 킨의 유일한 장점 , 첫번째 골장면처럼 수비랑 동일선상에서 공간침투하는거.. 옵사안걸리고 잘햇고 슛도 잘쐇음ㅅㅅㅅ
COMMENTS  (10)
  • title: 감독 피를로보리엘로 22. 11. 14 06:51
    코스티치는 이제 적응 끝냈는지 계속 잘하네요, 알레그리 전술의 핵같은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2. 11. 14 08:11

    진짜 코스티치 부상당하면 큰일날거같네요 ㄷㄷ

  • 빨간사람 22. 11. 14 06:59
    두줄 수비에서 한동안 병풍이던 2선 수비라인이 기능하더군요. 탈취 후 압박도 잘 풀어나오고. 코스티치는 요새 너무 은혜롭네요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2. 11. 14 08:13

    3백이 정답인거같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수비도 훨씬 안정적이고 지금 팀에 맞네요 ㄷㄷ

  • title: 15-16 부폰끝판대장부폰 22. 11. 14 08:35
    킨 장점 공감합니다. 그게 원래 강점이였는데 거의 유일한 장점이 되어버린듯한.....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2. 11. 14 20:25

    유일한 장점이라도 살렷으면....ㅠ

  • Griever 22. 11. 14 08:42

    킨 요즘 골냄새를 잘 맡네요 밀리크랑 호흡도 나쁘진 않은 거 같고요 밀리크 보면 가끔 만주키치랑 요렌테가 떠오르더라구요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2. 11. 14 20:26

    밀리크 국밥같습니다 ㅋㅋ

  • title: 14-15 피를로이너피를로 22. 11. 14 09:06
    킨도 터지니 좋네여! 그나저나 파지올리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22. 11. 14 20:26

    파지올리는 진퉁같습니다 진짜 ㅋㅋ

    유베 유스가 기대를 넘어 증명을 하고잇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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