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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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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카텔리를 제외하면 부상자 중 회복 인원이 없다
- 레체 전에서 기용했던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 우리가 UCL에서 뛰지 못하게 된 것은 정말 오랜만의 일이지만
- 유로파리그 또한 유럽대항전. 최고의 팀들이 모이는 대회다. 우리는 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
- 파리를 상대로는 영리하고 기술적으로 유효한 경기를 해야만 한다
- 지난번 경기에서 우리는 막을 수 있었던 두 번의 기회를 모조리 골을 헌납했었다
- 레체와의 경기에서 그랬듯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
- 유로파리그 또한 기회다. 그곳에서 결과를 낸다면 그것 또한 기회다
- 하지만 우선 그건 접어두자. 당장 내일 경기가 눈앞에 닥쳐있다
- 맥케니가 타박인지 긴장인지 모를 붓기가 좀 있다. 중원은 로카텔리, 라비오, 파지올리, 미레티가 나설 것이다
- 포그바? 아직 얘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뭐 한 얘기 또 할 필요 있나
- 수술하지 않기로 했을 때 빠른 복귀를 기대했지만 일이 꼬였다. 그는 WC에 나서지 못하고, 클럽으로의 복귀도 멀어졌다
- 라비오가 무척 개선되고 있는 게 다행. 매우 성숙하고 있으며, 클럽과 국대 양면에 좋은 모습이다
- 메시는 언제나 정점에 있는 선수. 특히 올해는 클럽 차원에서도, 국대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시즌이니 더욱 날카롭다
- 35세의 나이는 의미없더라. 그는 언제나 같은 레벨이다
- 챔스 광탈? 당연히 열받지
- 무엇보다 3월 이후 최고의 팀들을 만날 수 없다는 것이 화가 난다. 동기부여와 자극이 있어야 한다
- 망가진 챔스 결과는 리그에서의 경기내용마저도 부정적으로 읽히게 만들 수 있지만
- 이 경기가 끝나면 우리는 바로 리그에 몰두할 것이다. 인테르, 베로나, 라치오 전 말이다
- 대회일정이 대단히 촉박해진 탓에 선수들의 부상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 맥케니는 국대 포함 15경기를 연속으로 뛰었을 지경이잖나
- 일링은 다행히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다
- 일단 바로 돌아올 선수들만 얘기하자구
- 디마리아와 브레메르는 데르비 디탈리아 때는 돌아올 수 있을 것
- 파레데스도 다음주 월요일에는 돌아올 수 있을 것. 1월에 돌아올 선수들 또한 많다
- 내일 블라호비치를 쓸 수 없다는 게 뼈아프지만... 인테르 전에는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 어린 선수들에 대해서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
- 분명 대단한 재능들이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만, 2003년생 선수들이 리그를 우승시킬 수는 없다
- 영건과 시니어의 조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균형을 잡는 것이 말이다
- 유벤투스에 머무르기 위해서는 고차원의 정신적, 기술적 맨파워가 필요하다
- 피곤하냐고? 당장 내일 티켓이 매진됐다더라.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며 목요일부터는 인테르 전에 집중해야 한다
- 유벤투스는 승리하기 위해 태어난 팀이며 유로파리그에서 세리에A의 위상을 회복해야 한다
- 챔스 광탈은 당연히 열이 뻗친다. 하지만 우선은 목전의 리그 3경기가 끝난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지켜보자
- 키에사는 아직 못 뛴다. 아직 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 물론 나는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왔으면 하지만... 뭔가 다른 솔루션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