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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조회 수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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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티, 니가 설마 그럴 줄 몰랐다. 핀솔리오 너는 그럴 것 같더라.
- 경위 : 경기가 끝난 직후 파지올리는 팬들과 함께 승리를 축하했고 자신의 유니폼을 소년 팬에게 건네주려 했으나
가티와 핀솔리오는 파지올리가 유니폼을 주려는걸 막은게 발단입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아마 첫골 유니폼이니까 보관 하라는 의미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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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