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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붐송- 조회 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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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러한 가짜 뉴스들을 읽을 때 해명하는 데 익숙하지 않지만, 이젠 해야 할 때다.
내가 1월에 떠난다는 루머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로사리오 센트럴" (내 커리어가 시작된 클럽) 에서 은퇴한다는 인터뷰를 어디에서 가져온지 모르겠지만 그것들은 내가 2007년 처음 유럽에 정착한 날부터 따라왔다.
이것이 내가 지금 떠나고 싶거나 1월에 떠나고 싶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가짜 뉴스 생성을 멈춰라. 나는 이 훌륭한 클럽 유벤투스에서 매우 행복하고 토리노에서 매우 행복하다. 내 몸이 건강해지면 내가 갔었던 모든 팀들에서 항상 그랬듯이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축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집에서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경기장에서 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신문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믿지 마시라. 이것은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내 이름과 내가 있는 클럽의 이름을 더럽힐 뿐이다.
Fino alla Fine. 매우 감사하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