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
  • 22. 10. 25

유벤투스 장부 조작 혐의와 관련된 현재까지의 상황 전문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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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노 시의회는 유벤투스가 자본적 이득과 임금 운용에 있어 예산 조작을 했다고 주장함

현재 유벤투스는 이중 혐의를 받고 있다

 

-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에 대한 가택 연금 요청은 거절됨

 

- 안드레아 아넬리를 포함한 용의자들에 대한 가택 연금 요구와 함께

예산 운용에 대한 허위 작성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의 종결은 큰 논란을 불러일으킴

 

- 혐의가 확실해지려면 2023년 하반기는 되어야 결과가 나올 듯

토리노 검찰의 조사 종료는 2021년 부터 시작되었던 조사에 대한 것

 

- 예비 심리는 2월 이전에 열릴 것으로 보이나 직후에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안드레아 아넬리에 대한 가택 연금 요청은 그가 범죄를 반복적으로 저지르거나 증거 인멸의 위험이 없다고

보이기에 거절된 것으로 보인다

 

- 검찰 총장은 소셜 미디어와 이적 시장 운용에 대한 허위 기재에 대한 것이라고 밝힘

유벤투스가 주식 시장에 상장된 회사이기 때문

 

- 검찰청에 따르면 조사는 실제 현금 운용을 유발하지는 않는 실제적인 자본 이득에 대한 조사와

2020년 봄부터 임금 운용 기술에 관한 것이다.

 

- 급여 조작은 상당히 복잡한 회계 사례임. 유벤투스 선수들은 코비드로 인한 경제 위기 때

4개월간 급여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것은 지불 연기에 해당한다

그 후 한달 분이 먼저 지급되었고 나머지 세달 분은 그 다음 시즌에 지불이 되었다.

 

- 그러나 시의회는 축구 선수들의 임금에 대한 대차대조표가 여전히 기록된 손실 예상금 보다

적게 표기되었기에 잘못된 기재가 있음에 대한 보도 자료 발표를 타당하다고 여김

 

- 당시 팀의 주장이었던 지오르조 키엘리니는 공식 성명을 통해 임금을 포기한게 아니라 지불 연기에 동의한 것이며

임금을 포기한 적은 없다는 것을 확신 시켰음.

 

- 유벤투스의 현재 조사 상황은 범죄 혐의 자체가 명확하지 않고 추정하기 어려움

시의회 또한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클럽이 받을 최종 혐의에 대한 벌금은 51000유로에서 150만 유로 사이를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 임원들 중 범죄에 가담한 사람이 있다면 최대 6년형이 나올수도 있으나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유형의 범죄와 연관된 최대 처벌이 나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됨

 

- 조사를 통해 연방 검사가 새로운 증거를 발견한다면 항소는 가능할 수 있음 만약 범죄 수준의

허위 장부 기재가 발견된다면 연방 법에 의해 처벌될 것이다.

 

- 하지만 지금 최악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 상조이고

유벤투스는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매우 공격적으로 방어 태세를 준비 중이다.

 

https://twitter.com/tuttosport/status/1584805713322336256?s=20&t=OauL4gutSSgi4GsR6vMa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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