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mdotcom/status/1582998085802029056?s=20&t=a-3IY09h05PCSBKBevVehQ
코니 데 윈터
"저는 지난 몇 경기 동안 자신감을 얻었어요.
경기장에서 아주 편안하고, 지금 이 경기를 치루기에 아주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훈련을 통해 우리가 아주 강한 팀이라는걸 깨달았죠.
아직 세리에A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우리가 강하다는 것은 알아요."
"두샨은 모든 부분에서 정말 강한 선수에요. 하지만 저도 강하죠!
저한테 정말 큰 도전이 될거에요."
"두려운 선수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라비오에요.
그는 볼을 잡고 전진하며 자신에게 들어오는 압박을 모두 벗겨낼 수도 있으니까요."
"포그바는 제가 엠폴리로 이적하기 전 마지막 날에 토리노에 도착했어요.
저는 그와 작별 인사를 나눴고, 제가 어렸을 때 휴가로 엄마와 함께 토리노에 왔을 떄
토리노 시내에서 그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여줬어요.
내일 밤 다시 만나서 그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