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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콸리아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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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스날의 신기한? 선전을 보며 두고두고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피를로 이야기입니다.
아르테타.. 에버튼때서부터 킥력에 살림꾼 역활까지 참 좋아하던 선수였더랬죠.
주관적으로 감독 부임 초기엔 피를로 보다 딱히 더 잘했다고 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신박한 경기들을 보며 기대도 되고 설마설마 했었는데 결국 이번 시즌 터지네요.
피를로가 다닐루와 램지를 활용하는 걸 보며 참 설렜었습니다.
성적이 안좋아도 지금 같이 참담한 마음은 아니었는데 지금 알레그리를 보면 밀란 때의 말년과
너무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정말 하나도 기대가 되지 않아요.
지금 시점에서야 피를로가 다른데 가서도 헤메고 있으니 아쉬움이 덜하지만
한편으론 리빌딩 한다 생각 하고 2~3시즌 더 기회를 줬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스날도 그렇고 레알도 안감독님이 기가 막히게 세대교체 하는 걸 보자니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그래도
Forza J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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