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프랑스국대로 가고 데샹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을 사실 사리 시절부터 하고 있었네요ㅎㅎㅎ
지단 감독으로 데려오려면 거의 단장급 권한을 동시에 줘야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단이 카세미루 그 이상의 도전정신이 있어야 올까 말까죠.
게다가 카세미루 보면서 도전은 함부러 하는게 아니라는거 깨달을거 같네요.. ㅠㅠ
9연패찍던 시절엔 전혀 도전욕을 자극하지 못하는 클럽이어서 문제였는데
이제 도전난이도가 헬이어서 문제라니 중간이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