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저는 개인적으로 mvpp 대체자로 케디라, 마튀디, 피아니치, 벤탄쿠르 영입한것부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MVPP 클라스에 비해 케디라, 마튀디, 피아니치, 벤탄쿠르는 급격한 다운그레이드였거든요 개인적평가가..
이때부터 보드진의 방만한 경영의 시작은 지금의 결과로 나타난겁니다.
매년, 9년연속 스쿠데토에 2번 챔결이라는 결과때문에 이탈리아 내에서는 우리가 1위구나!, 이탈리아의 바이에른이 우리구나 라는 마구니가 낀것 같습니다.
보드진은의 MVP 대체로 이들을 선택하고 유베를 글로벌마케팅한 것도 뭔짓을 하든 이탈리아 내 브랜드파워는 우리가 최고구나 라고 생각을 한 것같네요.
어리석죠... 애초에 케디라, 마튀디 피아니치는 MVPP를 대체할 수 없는 선수였음에도 대첼할수 있을거란 근자감이 선수단의 전성기를 단축시켰고
이들이 충분히 대체했다고 생각하니 그 뒤를 잇거나 대체하는 선수들로 유리몸과 같은 결정적 결함이 있는 선수들을 영입함으로써 선수 스쿼드진을 자체적으로 하향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벤탄쿠르는 유망헀지만 잠재성이 부족했으며, 마튀디와 피아니치는 항상 단점이 확실했고, 케디라는 미드필더로서 가져야할 특징 중 한부분을 거세한 듯 했습니다. 하지만 유베 보드진은 이들이 유베에서 플레이하면 다를것이라 착각했고, 좋은것만 보며 그들의 단점을 외면하며 스쿼드 퀄리티의 하향을 무시했습니다.
우리가 영입한 선수들은 리그에서 최상위권 퀄리티다-> 영입한 선수들에 대한 희망회로 때문에 비판적, 객관적 사고를 잃음
뭔짓을 해도 유베가 이탈리아의 바이에른이다 -> 밀란, 인테르, 나폴리 등의 젊은 이탈리아 축구계의 전술적 변화를 외면하면서 보수적으로 강경하게 함
유베의 영광시대는 지속된다 -> 국제적 브랜딩화를 시도했지만 현 유베의 재정상황은 악화의 악화, 하향세를 띄고 있음
= 결국 하고 싶은 얘기는 보드진이 방만하게, 자만하면서 클럽을 운영했으면서 지금에 와서 재정적인 문제, 선수들의 기량문제로 클럽 위기의 해심으로 몰아가는 몰아가는 세태가 정말 망조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당연히 알레그리는 경질되어야 하는 구시대적 사고의 감독이고, 스쿼드 퀄리티 또한 부족한게 사실이지만! 하이파한테 원정에서 지고 있고, 리그를 진행하면서 지금 얻은 결과는 보드진의 방향성 때문이라는 겁니다. 보드진은 이제 더이상 알레그리를 신뢰한다, 선수단은 각성해야 한다라는 관리자적 관점을 버리고, 이 부진의 총책임자로서 책임을 지고 사퇴애햐 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동감하면서도 가슴이 아픕니다.... 맨날 돈없다고 하면서 알레그리 고연봉 4년계약을 박고, FA선수들 고연봉 퍼주는 거 보면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위약금 무서워서 알레그리 경질은 안되면서 이적시장 찌라시를 보면 허황된 금액의 선수계약들 밖에 없고...
현타오시는 것도 이해하는 부분입니다.ㅠㅠㅠㅠ
경영 방만입니다 진짜 아오....
오늘 끝나고도 분명 똑같은 헛소리성 기사들 쏟아지겠죠 상황 파악 못하고 돈 타령 해댈거구요 보드진이 다 같이 지나치게 구시대적에 상황 판단을 못하고 있고 알레그리를 믿는다 상황을 반전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그딴 기사 나올겁니다 그딴거 번역하기도 지치는데 지난 10년간 지켜보면서 유베당사가 다른 종합커뮤에 비해 유베 소식이 느린건 싫어서 팬들 모두와 의견 공유하고 함께하고 싶었고 그래서 빡쳐도 번역했는데 이젠 한계네요 당분간 번역 안해도 용서 해주십시오.. 저런 기사 읽고 요약하는 저도 정말 힘들어서요.. 아무리 자발적으로 하는거래지만은.. 이팀 정말 망조가 심각하게 들었네요 너무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