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Gazzetta_it/status/1578141528165416960?s=20&t=MXe6oievoQerbxWzvFpSJA
- 경찰이 앙헬 디 마리아와 가족들이 살고있는 빌라에 강도가 들어와 절도를 저지르려는걸 추격해서
추격전 끝에 강도 1명을 체포함
- 빌라 단지의 경비원은 침입하는 강도를 즉각 발견하고 신고 한 것으로 보임
- 블라호비치는 당시 디 마리아의 집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됨
그러나 강도들의 계획은 시작도 전에 실패함, 강도들이 범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거의 바로 경찰이 도착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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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는 맨유에서도 강도 사건 때문에 맘 고생 심하게 하다가
이적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트라우마겠네요.. 그나마 두샨이 함께 있었다니까 위로해줬을거라고 생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