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선수단이 하나로 결집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팀이라면 감독이 리더쉽과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고. 베테랑이 있으면 락커룸리더가 되어야 하는데. 알레그리는 선수단 장악 보다는 뭔가 사단장 같은 느낌이고. 베테랑인 보누치는 예전 킨 사건부터 뭔가 리더로선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어서.. 이번 시즌이 유베가 반등하는 시기가 될지 밀란같이 긴 암흑기로 들어서는 시점이 될지 중요한 기로라고 생각합니다.
bbbc 라인들이 뭔가 기강잡고 기둥이 되어줬는데
요즘엔 참... 모르겠네요
뭔가 리더도 없고 허전한 느낌?
3승 3무 4패로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첫 라운드부터 맑쇼 부상으로 파도인 레지스타 선발 쓰면서 우디네세한테 지고 참 고통이었죠 ㅋㅋㅋ
알레그리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그때만큼의 반등을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부상자들 복귀와 함께 어느정도 올라오리라 믿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