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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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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외축구를 보기 시작하면서 명문클럽들이 쇠퇴기를 겪고, 다시 전성기를 알리기 시작할때를 보면서 느낀건
자국의 클럽유스, 로컬보이들의 주전스쿼드진입이 그 전성기의 재도래 시작점이었습니다.
뭐 일일히 기억나지 않지만 기억나는건
바르셀로나 2000년대 초중반 사비, 이니에스타, 메시
바이에른 뮌헨 2000년대 초중반 람, 슈바인슈타이거, 토마스 뮐러
리버풀 2010년 중후반 아놀드
첼시 2010년 중후반 마운트, 리스제임스
유벤투스 2000년대 후반 마르키시오
아스날 2010년대 후반 스미스로우, 마르티넬리, 부카요사카
토트넘 2010년 초중반 케인
도르트문트 2010년 초반 로이스, 괴체, 훔멜스
바르셀로나 2010년대 후반 가비, 페드리, 안수파티 (아직 평가하긴 이르긴 합니다)
ATM 2010년대 코케, 사울
뭐 대충 이렇네요. 하여튼 이렇게 명문클럽들이 쇠퇴기를 극복하고 전성기로 다시 들어가는 시기에 보이는 모습들은
좋은선수들 영입, 구단 내 유망한 스탭, 감독, 보드진들 등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전성기의 길을 걸어갈때 필수요소로 로컬보이들의 주전스쿼드 진입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근데 유벤투스는 미레티, 파지올리가 점점 주전스쿼드에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는 거는 지금 유벤투스는 좋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다시 전성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예상을 하게 됩니다. Forza J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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