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mdotcom/status/1574362172893040640?s=20&t=_QvlgreRI1on-I5POvAEoQ
- 디 마리아와 포그바의 부재로 포메이션 변경은 불가피
- 보누치는 3백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는 선수.
글레이손 브레머또한 토리노에서 3백에서 뛰었으며 그 자리에서 높이 평가됨
- 코스티치가 있지만 알렉스 산드루와 후안 콰드라도의 신체 능력 하락으로 전형적인 352를 90분간 가동하는건 어려움
다닐루는 쓰리백의 왼쪽 센터백으로 기용될 것이기 때문에 데실리오로 대체 될 듯
- 블라호비치의 올 시즌 최고의 모습은 세르비아 동료인 미트로비치와 유벤투스 동료인 밀리크와 함께 뛸 때였다
상대 수비수와 경합이 가능하고 공간을 이용할 줄 아는 동료의 존재가 있다면 그는 더 즐기면서 플레이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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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가 팀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확실한 카드는
"사임" 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