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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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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감독 때도 부상은 있긴 했는데 유독 알감 때만 심하지 않나요?
예전에 유베 다큐때 봤을때도 기본기 훈련보다도 뭔가 엄청 뛰는 것만 시키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원래 알레그리 훈련세션이 강도 높기로 유명하긴 하죠
선수들 근육 부상 잦은 것도 그렇고 기본적인 경기력도 잘 안나오는 게 훈련 방식의 이유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힘들게 훈련하고 경가나가면 부상 위험도는 더 높으니까요
너무 음모론이기는 한데 이젠 부상까지도 알레그리 때문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유베 다큐때 봤을때도 기본기 훈련보다도 뭔가 엄청 뛰는 것만 시키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원래 알레그리 훈련세션이 강도 높기로 유명하긴 하죠
선수들 근육 부상 잦은 것도 그렇고 기본적인 경기력도 잘 안나오는 게 훈련 방식의 이유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힘들게 훈련하고 경가나가면 부상 위험도는 더 높으니까요
너무 음모론이기는 한데 이젠 부상까지도 알레그리 때문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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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3명만 가능하던 시절 정신력과 스쿼드뎁쓰로 후반에 몰아치는 축구를 아직도 하려고 하는데
이젠 5명+@라 오히려 체력떨어진 선수 필드에 남겨서 매번 후반엔 조금 나아졌다 이 소리만 반복하고 있죠.
체력에서 오는 필드감각과 정신력축구도 물론 여전히 중요한 강팀의 팩터지만
기본 조직력이 안 잡힌 상태에서 핵심선수들이 돌아가면서 드러누우면 그냥 90-00년대 한국축구일 뿐이죠...
교체인원이 늘어났다는 걸 여전히 벤치로테멤버 기회 더주는 정도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부상당하고 나서 교체해봐야 악순환의 연속인 것을ㅠㅠ
건강하고 재능넘치는데 놀러댕기는거 좋아하는 어린시절 포그바같은 애들한텐 효과좋겠지만
경험많은 유리수집전문인 최근 보드진과는 궁합이 너무 안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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