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
  • 22. 09. 23

오직 네드베드만이 알레그리 경질을 주장하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축구, 일반
  • 1600
  • 6
  • 5

- 파벨 네드베드 부회장은 내부에서 알레그리 문제에 관하여 홀로 모두와 맞서 싸우고 있음

 

알레그리 경질파 - 파벨 네드베드 

vs

알레그리 유임파 - 나머지 보드진 전원

 

- 그는 월드컵 이전까지 알레그리가 경질되지 않는다면 사임할 것임

 

https://twitter.com/MatthijsPog/status/1573273363191054336?s=20&t=57Eqiw9T6xiHKkdeCPIlgg

https://twitter.com/SalvatoreBisco4/status/1573278433018355712?s=20&t=nUE5SuSQA2yzWWfCzshtQQ

 

COMMENTS  (5)
  • imanapple 22. 09. 23 22:18

    네드베드 부회장직 걸고 외로운 싸움 하는군요. 응원합니다! 솔직히 나머지 보드진 축알못들보다 네드베드가 훨씬 축구 잘 알죠.

  • Griever 22. 09. 23 23:37
    알레그리 유임파가 절대다수라는게 유베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네요 조직에서 책임지지않는 무능한 보스, 무능한 임원만큼 답없는 게 없는데..
  • title: 16-17 홈 유니폼JuveAce 22. 09. 23 23:46
    유베 관두고 라지오 단장 가것네
  • title: 18-19 홈 호날두줄무늬하이에나 22. 09. 24 01:12
    네드베드도 클럽이 이렇게 된 데에 대한 책임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현장의 생각을 그나마 생각하는 사람이 이 양반 뿐이지 않나 싶네요.
  • title: 97-98 홈풍사 22. 09. 24 09:50
    선출이고 현역때 축구판 흐름 읽는 능력도 어마무시했던지라 지금 상황이 얼마나 위기인지 제일 잘 알겠죠
다음 경기
우디네세
04:45
유벤투스
3/15 (일) AWAY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