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유베간 장부를 위해 희생당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올 때 음주운전사고 벌이고 체력이랑 전진패스가 단점으로 꼽힌지가 몇년째인데 늘릴 생각없어서 도태만 되던 자기객관화 부족한 친구였는데 노력이란걸 하네 ㅋㅋㅋㅋㅋ
그래 돌아오기 싫겠지...
드디어 노력을 할 정도로 돌아오기 싫은건가? 그렇다면 그 마음 10000% 이해한다...
이친구가 잘하면 이럴거다 라고 상상했던 모습이 지금의 로보트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