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넬리는 여전히 알레그리를 자를 생각이 없다
- 수많은 루머가 지나가고 구단은 알레그리에 대한 재신임을 이야기했지만
- 구단의 인내심은 영원하지는 않을 것
- 빠른 변화가 요구된다
- 이 와중 팬들은 후임 감독에 대해 열띈 논쟁을 벌이고 있다
- 가장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 인물은 그 성격과 소속감에서 비롯되는 파올로 몬테로
- 그 외에 토마스 투헬 (무척 비싸지만), 포체티노, 라니에리, 베니테즈, 블랑, 파울로 소사 등의 이름이 오간다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72101511563583488
데제르비는 아예 후보조차 없나...
기사들 보면 아녤리는 무한신임은 아니고 아직 조별탈락이나 뭐 챔스권 빠빠이 같이 결과로 확정된 것도 없는데 지금 자를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