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hehaly/status/1571716466176663554?s=20&t=hOmydOHQNnpVpEms4ory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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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개떡같은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11월 휴식기 이전에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듯
- 그때가 되면 챔피언스 리그 탈락 혹은 진출 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 그러나 팀과 알레그리 사이의 긴장감은 고조되었고 그 어느때보다 거리가 먼 관계
팀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음
- 알레그리는 혼란스러워 보이고 보드진은 알레그리의 지휘력에 의심을 갖고있음
- 아리바베네와 네드베드, 체루비니는 조용히 분노했지만 여전히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음
- 알레그리는 이틀 후 선수단과 이 미로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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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적으면서 내가 뭘보고 있나 싶습니다 현타오구요..
지금 짤라서 누구든 선임해야지 뭘 하지... 벌써 2패인데 16강은 가겠나 싶네요. 투헬이 도중에 들어와서 우승시켰듯 한번만 써보면 좋으련만.
찾아보면 온통 돈 얘기 뿐입니다 이대로 유로파도 못 나가는 순위로 마무리하면 스폰서들도 계약에 따라 끊어지거나 축소될거고 중계권료, 진출 상금등 상상초월하는 손해가 생긴다고 합니다 지난 2-3년간 적자도 어마어마해서 선수들 연봉도 감당할 수 없어지고 지금 규모 유지 못해서 경영 자체도 어려워질거라네요 눈앞의 21m+@ 아끼려고 클럽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다니 정말 멍해집니다...
계획 자체가 외양간을 고치기 위해서 소를 먼저 잃겠다 네요
굳이 손해를 보고 싶다는 의중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