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간지붐송- 조회 수 1105
- 댓글 수 2
- 추천 수 0
SNS에 돌고 있는 비디오는 화요일 PSG 2 - 1 유벤투스 경기에서 원숭이 울음 소리를 내거나 나치 경례를 하는 유벤투스 서포터들을 보여준다. 경찰은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화요일 PSG에 2-1로 패한 극소수 유벤투스 서포터들의 불쾌한 비디오가 SNS에서 돌고 있었다. 우리는 특히 젊은 남자가 원숭이를 흉내내고 외치는 "노부인 (유베 애칭 - 역자 주 - )" 팬이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 있는 것을 봤다. 나치 경례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스마트폰으로 촬영되었다.
https://twitter.com/cedric_lgl/status/1567259207631618049?s=20
수요일, 경찰청은 트위터 계정에 "PSG vs 유벤투스의 경기에서 스포츠 경기장에서 인종 차별 행위를 공개적으로 시전한 용의자 4명이 CCTV를 통해 확인되었고 어젯밤 경찰에게 체포되었으며 이미 조사에 들어갔다." 라고 언급했다.
https://twitter.com/prefpolice/status/1567420257677053953?s=20&t=6xN41HC_BfuM2EJuFSmFXA
유벤투스 서포터들의 행동이 눈에 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SNS에 돌았던 영상을 보자면 비안코네리 구단 직원은 지난 시즌 초 프랑스 골키퍼 마이크 메냥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을 한 용의자를 식별하기 위한 조사도 했었다.
https://www.lequipe.fr/Football/Actualites/Une-enquete-ouverte-apres-des-incidents-dans-la-tribune-des-supporters-de-la-juventus/1352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