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게 3가지로 보면
이탈리안이 아님 (지난 50년가까이 딱 두번의 외국인 감독이 있었는데 둘다 구단 선출 + 각각 3년과 1년의 짧은 부임기간)
일단 알레그리를 짜르기에는 아직 꼬투리 잡기 조금 모자라다는 점 (경질에 소요되는 금액도 최소 21m을 훌쩍 넘깁니다)
아넬리의 무한 신뢰는 사그라들지 않았다는 것 (유베는 시즌초 감독 경질 경력이 없고 경질 찌라시 비슷한 것조차 없음)
즉, 설령 투헬이 오고 싶다고 해도 올 수 없는 클럽.. 유벤투스..

투헬 경질 기사로 충격 + 설렘이 다가왔었지만 천천히 15초정도 생각했더니 답이 나왔...
이미 다들 잘 아실거라 보지만 혹시 모르니 기도라도 함께...
대리만족이 가능한 사진이라 저도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