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umero10
  • 22. 09. 07

전반후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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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많이 생각나는 전반이네요...
어떤 부분에서 특히 그러냐면, 원투패스가 아예 없다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디발라가 있을때랑 없을때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오는 결론은 원투패스가 얼마나 있냐라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모두가 아는 것처럼 현대축구에서 원투패스는 압박을 이겨내고 수비진을 파훼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죠. 돌파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알레그리의 유베가 디발라 없이 제대로 된 원투패스를 성공하는걸 본 적이 없어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 디발라가 많이 생각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3)
  • Griever 22. 09. 07 04:59

    상대진영에서 백패스 아니면 패스길이 전무하네요 중앙에서 흔들어줄 선수가 없어서.. 공감되네요 

  • title: 15-16 키엘리니키엘리니 22. 09. 07 05:03
    디발라 있었으면 뭔 껀덕지를 잡아서라도 디발라탓 오지게 했을지도..ㅋㅋ
  • Numero10 22. 09. 07 05:07
    아....ㅋㅋㅋ 그런 의미에서는 없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자칫 잘못하면 마녀사냥 당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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