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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조회 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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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하에 매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고 파벨 네드베드 부회장의
불만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 이탈리안 감독을 경질할 계획이 없다.
네드베드는 비안코네리가 라이벌 인테르와의 코파 이탈리아 파이널에서 패배하자 격분했고
선수단과 이야기 한뒤 이 이탈리아 감독과 심각하게 대립했다
부회장은 알레그리의 교체와 이번 시즌 전술적인 진전이 전혀 없는 것에 대해 불만스러워했다
이 불만을 안드레아 아넬리에게 표현했고 그의 불만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지난 2019년, 전 유벤투스의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부회장은 알레그리 감독의 해임을 주도한 사람 중 한명이었다.
팬들의 불만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네드베드의 좌절에도 불구하고,
아넬리는 알레그리를 해임할 마음이 없으며 그것에는 세가지 이유를 들수 있다.
첫번째는 회장이 알레그리를 신뢰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탈에 따라 팀에 변화가 있으며 아넬리는 알레그리가 이를 이끌 적임자라고 느낀다.
두번째는 알레그리가 유벤투스와 장기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그의 계약은 2025년까지이며 700만 유로의 연봉과
성적에 따른 에드 온 조항 또한 있다. 그렇기에 유벤투스가 그를 경질하는 것에는 굉장히 많은 돈이 든다.
마지막으로, 아넬리는 이번 시즌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으며, 챔스 진출권을 확보 한것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호날두의 늦은 이적과 페데리코 키에사의 장기 부상등이 알레그리의 계획에 영향을 끼쳤다고 믿기 때문에
유벤투스의 회장은 그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고 있다.
https://football-italia.net/why-juventus-wont-sack-allegri-despite-nedveds-complai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