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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사- 조회 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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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톱이 혼자 압박하러 가는게 아니라 콰드라도 코스티치 라비오
서로 공에 가까운 포지션 잡은 선수가 따라가 주는게 보이네요.
체력 소모도 덜하고요.
서로 간격을 좁게 가니 볼도 어느정도 투입이되는듯한데...
다만 이건 상대가 전방압박보다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엉덩이 내리길 잘해서 그런듯 하기도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블라호비치가 볼을 잡을수 있게 주니 살아나네요.
후반 변수는 레프리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뭔가 자신의 판정에 확신이 없어 보여요.
서로 공에 가까운 포지션 잡은 선수가 따라가 주는게 보이네요.
체력 소모도 덜하고요.
서로 간격을 좁게 가니 볼도 어느정도 투입이되는듯한데...
다만 이건 상대가 전방압박보다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엉덩이 내리길 잘해서 그런듯 하기도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블라호비치가 볼을 잡을수 있게 주니 살아나네요.
후반 변수는 레프리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뭔가 자신의 판정에 확신이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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