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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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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가 아닌 유망주 잘쓰는 감독이라고 해도 현실적으로 둘 다 스쿼드에 남길 수가 있나요?
미레티는 중앙미드필더지만 사실상 공미에 가까운 유형으로 보이고 파지올리는 미레티보다는 보다 중앙미드필더에 가까운 선수지만 그렇다고 둘이 서로 차별화될 정도의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서요.
차라리 로벨라는 둘과는 다른 유형이라 남든 떠나든 겹치지는 않는데, 이 둘은 좀 애매하네요. 꼭 알레그리가 아니더라도 둘을 동시에 기용할 감독이 있을까 싶기는 합니다.
신기한건 미레티가 03년생 , 파지올리가 01년생으로 미레티가 2살이나 더 어리네요 ㄷㄷ
미레티는 중앙미드필더지만 사실상 공미에 가까운 유형으로 보이고 파지올리는 미레티보다는 보다 중앙미드필더에 가까운 선수지만 그렇다고 둘이 서로 차별화될 정도의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돼서요.
차라리 로벨라는 둘과는 다른 유형이라 남든 떠나든 겹치지는 않는데, 이 둘은 좀 애매하네요. 꼭 알레그리가 아니더라도 둘을 동시에 기용할 감독이 있을까 싶기는 합니다.
신기한건 미레티가 03년생 , 파지올리가 01년생으로 미레티가 2살이나 더 어리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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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티는 파지올리처럼 안정적이거나 센스가 빛나는 모습은 기대하기 힘들고 말씀대로 공미에 가까운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공미가 갖춰야 할 요소들을 많이 갖추지 못했고 아직까진 미스가 좀 많다는 생각입니다.
파지올리는 데뷔전에서처럼 로벨라 자리에서 뛰어도 프리시즌에서 보여준 탈압박과 전환패스, 정확도를 감안하면 충분히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역시 메짤라로 썼을 때 공격 센스까지 뽑아내기 좋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어차피 원래 둘 다 서브로 쓰려고 했던 만큼 유형보다는 그냥 뎁스 문제로 파지올리를 보내려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