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칸나바로
“선수로서의 포그바는 매우 두근두근 거렸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을 때는 볼품없었다. 헤어스타일이나 이미지를 지나치게 신경쓰고 자신이 성공했다고 느끼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선수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톱 레벨에서 경쟁할 수 없다. 100%야”
“하지만 그는 두번째 이탈리아에서 복수에 불타 있을 것 같다”
데일리메일
임스
옛날 램파드가 했던 말이 오버랩되네요.
지금은 부상으로 볼일없...ㅠㅠ
아...ㅎㅎㅎㅎㅎ
나빠...
복수보다 무릎이 먼저 불탔다네요
옛날 램파드가 했던 말이 오버랩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