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유벤투스(2017~)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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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8일 20시 01분

물론 보누치 말처럼 마지막에 상당히 존중이 부족한 말과 행동을 보였던건 잘못 됬다고 보지만

아약스에서처럼 공격적인 축구를 하고 싶었다, 사리의 축구를 동경했다 하지만 사리가 떠나고 수비만 뒤에서 해야했다 등

맥락을 보면 알레그리 디스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오늘 알레그리가 말하길 AT는 유럽 탑 팀이라고 했는데 유베도 탑 팀인데..?? 0:4..??

 

그런데 이런 일이 또 반복 될수도 있다는게 걱정입니다 이대로 내려앉아 수비만 하고 얻어맞는 축구를 하면서

팀이 패배와 무관에 익숙해지면 좌절을 느낀 선수들. 특히 대들보인 블라호비치, 키에사, 로카텔리 같은 선수들이

이적설에 흔들리거나 데리흐트처럼 공격적인 축구와 자신에게 맞는 팀을 찾아 이적하고 싶어한다면..

 

도대체 영문을 알수 없을 정도로 알레그리에게 무한한 신임을 보내는 보드진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이대로 알레그리 체제 유지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고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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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유벤투스(2017~)키라 Lv.32 / 16,047p
댓글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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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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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이겁니다. 기대감을 갖고왔는데 완벽하게 괴리된 현실을 마주하였을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곳으로 떠나고싶은게 당연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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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솔직히 떠나고 싶다 해도 붙잡기엔 감독이 알레그리면 미안해집니다.. 선수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지금 팀에 차기 월드 클래스의 자질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의 성장이 곧 유베의 미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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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담시즌도 4위안은 수성해서 챔스에 가길 바라는데 그러면 알레그리 유임할까봐..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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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하긴 4위만 해도 유임시킬 보드진이긴 하죠.. 생각만 했는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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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사리는 1위 하고도 국제대회 죽쒔다고 바로 잘랐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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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점점 퇴보하고있죠… 지금이 암흑기 초입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빨리 썩은뿌리를 잘라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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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사리나 피를로가 시작이 아니라 지금이 암흑기의 시작처럼 보이긴 합니다.. 잘라내야 하는데 보드진은 썩은 뿌리인지 좋은 뿌리인지 구분이 안되는 모양이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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