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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조회 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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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보누치 말처럼 마지막에 상당히 존중이 부족한 말과 행동을 보였던건 잘못 됬다고 보지만
아약스에서처럼 공격적인 축구를 하고 싶었다, 사리의 축구를 동경했다 하지만 사리가 떠나고 수비만 뒤에서 해야했다 등
맥락을 보면 알레그리 디스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오늘 알레그리가 말하길 AT는 유럽 탑 팀이라고 했는데 유베도 탑 팀인데..?? 0:4..??
그런데 이런 일이 또 반복 될수도 있다는게 걱정입니다 이대로 내려앉아 수비만 하고 얻어맞는 축구를 하면서
팀이 패배와 무관에 익숙해지면 좌절을 느낀 선수들. 특히 대들보인 블라호비치, 키에사, 로카텔리 같은 선수들이
이적설에 흔들리거나 데리흐트처럼 공격적인 축구와 자신에게 맞는 팀을 찾아 이적하고 싶어한다면..
도대체 영문을 알수 없을 정도로 알레그리에게 무한한 신임을 보내는 보드진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이대로 알레그리 체제 유지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고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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